약 한달 전부터
꿈음 매일 밤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요즘 생긴 제 고민을 써볼까해요.
회사에서 저보고 호주에 6개월간 다녀와야 할 것 같다고
오는 3.22. 어학시험을 보래요.
우리 업무 관련 호주의 법률,사례를 연구하는 건데요
확정되면 올해 안에 반드시 출국을 해야 하고..
근데 내키지가 않네요.
재작년만 같았어도 좋아라 하면서 열심히 했겠지만
그런데 이제는 그게 아닌 걸 어떡하죠.
올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결혼을 하겠다고
제 자신과 가족들에게도 약속을 했고
이번에도 타이밍을 놓쳐버리면
정말 얼마나 더 늦어질지 모르거든요.
(나이가 벌써 숫자 4로 시작돼요...)
고민입니다.
윤희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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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요
최현식
2008.03.09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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