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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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주말에 글 올립니다
최현식
2008.03.08
조회 54
전 국가직 공무원인데요
부산에서 지내다가 작년에 서울로 발령이 났어요
주말에 기차타고 부산 내려가는게
낙이라면 낙인데
휴일에 근무할 일이 갑자기 생겨서
내려가지 못하고 서울에 남았습니다.
일은 다 보았는데
갑자기 남겨진 주말의 많은 시간들이 허전하게 다가오네요.
그래서 사무실 다시 가서 다른 일을 하려고 하니
춥기도 하고 능률이 잘 안오르는 것 같아요.

퇴근하고 숙소에서 라디오를 켜고
윤희씨 목소리 듣는 것도
얼마전 새로 생긴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목소리가 꽤 괜찮으시네요..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편안해져요..


휘경동에서..

신청곡은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근데 이 제목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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