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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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
박형민
2008.03.08
조회 64

벌써..2년이 지났네요.. 그녀를 짝사랑한지..
그녀를 처음만난 그때그날이 생각나네요..
버스정류장에서.. 처음 그녀를 봤을때. 전 할말을 잃었죠..
그래서 그녀에게.. 용기를 내어다가가..우린 행복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행복도 잠시.. 전 예고없는 이별에 한없이..눈물만 흘렸죠..
그녀도 가끔 내 생각을 할까요..? 요즘.. 너무 그립네요..
왜.. 잊는것 조차 내 맘대로 되질 않죠.. 내가 잊겠다는데..
그 사람을 기억속에서..지워버리고 싶은데..
지워내면 많이 아플거라고..
심장이 미친듯이뛰는 것도..
내마음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도..
이제는 그만해줘...
이제는 이사람에게 이러면안돼..
이사람은 이제 나에게..

사랑하는사람이 아닌..
사랑했던 사람으로만 기억되어야해...

사랑한다..
아니 사랑했었다.. 해란아..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그녀와 함께듣던 노래입니다..
그녀도 어디선가.. 지금 듣고있었으면 하네요..

<"내사랑 안녕" ㅡ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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