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바 끝나고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듣기만 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글 남겨 봅니다.
알바가 11시에 끝나는 관계로 매일 2부밖에 듣지 못하지만
그래도 꿈음 때문에 집에 가는 길에 심심해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글 남기는 이유는
내일 사랑하는 우리 언니의 첫 출근 입니다.
회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많이 힘들어 했었는데
다행히 일이 잘 해결되어 내일 다른 직장으로
첫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제 동생 때문에 20살때부터 직장을 다닌
언니기 때문에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은 있었지만 쑥쓰러움에 말로 표현을 못했는데
언니가 매일 듣는 꿈음을 통해서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그리고 정~말 축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 글 남겼습니다. 전해주실꺼죠? ㅎㅎ
아..신청곡으로 이승환의 히어로즈까지 들려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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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권민경
2008.03.12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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