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일이 잘안된다고,
사람들이 날 알아주지 않는다고,
나만 왜 이렇게 돌아오는 느낌일까 하는 헛된 생각들로 가득차서는
하루가 그냥 지나가버렸습니다
내일은 일이 잘 될텐데,
사람들이 내일은 나를 인정해줄텐데,
나만 일방통행으로 쭈욱 직진중이라서 무지 후한 생각들로 가득찬
그런 내일이 될것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불평불만이었던 시간이 아까운만큼
내일은 분명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너그럽게 생활하겠습니다
신청곡 : 안치환의 <사랑하게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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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불평불만투성이는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수영우먼
2008.03.11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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