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라디오를 20분이나 지나서 켰지 뭐에요..
제가 첫사연에서 미싱을 한다고 말씀 드렸죠,,
오늘은 매트 2개를 디자인하고 제단하고 만들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렸지 뭐에요...
어제 새벽2시까지 씨름하던 녀석인데 오늘 드디어 완성 시켰습니다..
속이 시원하면서 아쉽네요.. 조금 더 잘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
욕심이겟죠...
다음에는 더욱 노력 해야 겟죠...
이제는 라디오를 들으면서 쉬려고 합니다... 좋은 많이 틀어 주세요..
봄비가 봄을 재촉하는 밤에... 고양시에서 염상미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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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지각이에요..
염상미
2008.03.13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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