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마음이 심난하네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화이트데이랏서 그런가봐요
예전 남친도 생각이 많이 나네요~!!
오늘 외출 했는데요 다른땐 아무런치 않는 연인들이
오늘은 웬지 모르게 맘 한쪽이 아파오네요~!!
왜 그럴까요 헤어진도..몇년이 지나는데요..
그냥 오늘은 윤희언니 방송 들으면서
그 오빠 생각 많이 할라구요..
너무 많이 보고싶네요
그리고 예전 오빠와 연애시절때..
오빠만의 벨소리가 싸이 낙원입니다
오늘은 이노래가 듣고싶어요^^*
윤희님 오늘 하루도 언니 방송과 하루를 마감해서
그느낌 그 감정으로 좀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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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진경
2008.03.14
조회 10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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