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사탕도 그렇고 얼마 만인가 모를
민방위 훈련도 그렇고..
모두가 식상 한건 마찬 가지네요.,
사탕 하나로 온나라가 들떠있는 겄도..
숭례문 화재사건 이후로. 잊혀질뻔했던.
재난 훈련이란 명분의 민방위훈련..도 그렇구..
화제가 나거나 어려운일이 있을때만 흥분하고
분노하고...하지만 오늘 어땠나요?
사탕 하나의 상술에
온 국민이 우스게도 되고..
사랑을 확인 하는 계기도 되고....
그치만 제 자신 역시 그 사탕 하나를
전해주지 못해 못내 아쉬워하는
그져 아쉬웠던 날이네요..
사실 오늘 윤희님 오프닝처럼..너무 싱그럽고..
어쩌면..가을하늘 같은 ..너무 .가슴 설례는 날씨 였어요.
한낯에 햇볕을 맞으러 공원에 나가 봣어요..^^
어찌나.엄마 품 같은지..ㅋㅋ그 따스함이요..
이런날 드물죠??
다섯손가락;;풍선
박학기;향기로운 추억
이상은;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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