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김영주라고 합니다.
작년... 임용고시를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듣게 된 방송!!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12시 다 되어 집에 들어갈 때...
공부가 하기 싫을 때...
차분한 윤희씨의 목소리가 좋아서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
작년 일년동안 공부를 하고 12월에 시험을 봤어요.
하지만 그 결과는... ㅠㅠ
그런데요...
단지 떨어져서 슬픈게 아니라
공부를 한다고 해서 되는걸까?
다시 해도 되는걸까?
하는 의심과 자신없는 저의 모습에 너무 슬펐어요!!
한동안 슬픔에 잠겨 아무도 만나지 않고 집에만 있다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스터디멤버를 구하고, 도서관을 다니며, 강의를 선택하고,
친구들과 서서히 연락을 끊어 가며...
그렇게 천천히 다시 시작했습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윤희씨의 방송을 들으면서 하루를 정리하려구요!ㅋ
자주는 글을 못 남겨요!!
매일은 방송을 못 들어요!!
하지만 공부가 지겨울 때,
그리고 집에 들어오는 길엔 꼭 함께할게요!!
함께 해주실꺼죠^^
올해까지만 하려구요!! 공부~
그래서 더 열심히 하려구요... 아자!! ^^
아!! 그리고 부탁이 있는데요...
전에 시험이 끝나고 친구랑 내기를 했거든요...
지금 제가 27살인데 아직까지 남자친구를 사귀어본적이 없었거든요ㅋ
그리고 친구도 최근 5년동안 사귀어본적이 없구요
그래서 둘이 안되겠다 싶어서...
먼저 남자친구가 생기는 친구에게 사귄지 50일되는 날 안생긴 친구가 공연을 보여주자는 내기를 했어요!
그런데 친구가 소개팅을 몇번하더니만... ㅠㅠ
제기 내기에서 지고 말았답니다... ㅠㅠ
제가 지금 공부만하고 있어서 여유가 없거든요!!
그래서 꿈음에서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제발~~~
이번주 선물로 공연이 있던데...
그거 저 주심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제발!!! ㅋ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가끔 글 남길게요~~~~^^*
신청곡!! 태연의 만약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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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과 함께... 또다시!
김영주
2008.03.14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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