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한가득 따뜻한 햇빛을 가득 주네요.
봄이라는 녀석은 그렇게 불쑥 찾아와서 익숙해 질 무렵
뜨거운 태양을 주며 여름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오늘 아침 정보 프로그램에서 올해 벚꽃은
예년보다 4일 정도 일찍 핀다고 하더라고요.
벚꽃을 생각하니까 조금은 두텁고 어두운 색감의
제 외투가 쑥스러워졌어요.
이번 주말에는 창문 활짝 열고
적당히 시원한 봄 바람을 방 한가득 담아보려구요.
조금은 느리게 봄을 맞이하면서 신청곡 남깁니다.
비토의 good morning mr.toto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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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늦은 봄을 맞이하며 신청곡 남겨요^^
최소영
2008.03.14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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