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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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윤희씨..^^
장문기
2008.03.18
조회 52
신청곡을 적는 란인데..

신청곡은 없습니다..

교통체증이 싫어서.. 차를 놓고 다니다가..올 겨울 추워서 차를 가지고 출퇴근 하기 시작했습니다..

퇴근하면서 우연히 맞춰진 주파수에서.. 윤희님 목소리를 듣고...

" 너무 좋다..." 라고 속으로 말했습니다..

항상 이른 아침에 차가운 칼바람과 별빛을 보며 출근해선, 별빛과 함께 퇴근하는 고단한 삶에... 포근한 극세사 이불 같은 느낌을 주십니다..

너무 좋구요...

처음에 시작하는 시그널 음악은.. 퇴근 무렵이면.. 귀에서 들리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포근한 이불같은 진행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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