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홈피에 들어왔네요..^^
임신해서 들어왔던거 같은데
지금은 이 아이때문에 넘 힘들어요.
얼마나 말썽을 부리는지...
조금마한 놈이 이방저방 다니면서 어지르는건 둘째치고
부엌에서 반찬통이며 조미료 통이며 다 엎어좋고
또 뭐라 하면 울어대고..
하루하루가 전쟁이네요..^^
그래도 그 아이가 있어 행복하긴 합니다.
이 아이가 없었다면
제가 이런 행복이 있다는것을 알수 있었을까요?
아이의 까만 눈이 저를 신가하듯이 쳐다보고 있을때면
아무생각없이 그 눈에 빠진답니다..^^
신청곡 '7월의아침'-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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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장이 아이들..
최효심
2008.03.17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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