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겨울이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이 오고 있나봐요
둘째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면서 아~~내가 과연 학부모로써 자격이 될까 의심스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저의 뜻과는 달리 학교에서 생활은 어렵지 않은가봐요.... 아이엄마가 선생님을 찾아뵙고 상담을 햇는데 키는 작은 녀석이 퍼머머리를 흔들며 꽤나 설치고 다닌다고 했나봐요...기특하기도 하고ㅎ과연 해낼수 있을까 하는 흐트러짐이 있으면서
초등학생이 된 녀석이 의젓해 보여 기분 좋아요....
우리 둘째 녀셕 잘 할꺼에요... 그렇게 믿고 싶어요
허윤희님 언제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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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있나봐요
정충
2008.03.15
조회 5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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