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생각도 못할 이별을 저 혼자 준비하고 있어요..
그동안 절 너무 외롭게한 이사람.. 아무것도 모른채 잠들겠죠~
밤이 너무 길어서 뭘 하며 보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거미의 '거울을 보다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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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5
2008.03.15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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