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막 중 2가 된 중딩입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저에게 어느 날 부터 '대두'라고 부르더군요~
복도를 걸어가다가 만나도, '안녕'이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대두' 라는 말이 먼져 나오더군요~ 하하
이것도 어쩔 수 없는 제 머리 크기때문이겠죠~~??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기로 했답니다.
그 받아들이기로 한 마음 덕분에 친구들과 친해졌구, 이제는 대두라는 말이 학교에서 절 아는 아이들의 통칭이 되었습니다.
네,, 지금까지는 다 1학년 때 얘기구요~ 지금은 제 별명을 잘 모르는 친구들이 수두룩 해서 대두라고 불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신청곡은
신혜성의 첫사람
하하의 너는 내 운명
소녀시대의 Kissing You
거북이의 싱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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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대두~
최대현
2008.03.19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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