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벽에 오랜만에
주변에 있는 공원 엘 나갔어요..
운동시설이 되어있는 곳을 찾았지요..
겨우내 춥다는 핑계로 찾아가지 못했던
그곳에 몇달만에 나가 받어요,..
그런데 저는 지금이 이른 새벽이 맞나 할정도로
사람들이 북적이고 인기가 좋은 운동기구는
줄을 서있더군요..
하는수 없이 사람이 없는 철봉에 가서..
매달려도 보구..위에 올라서
어릴적 했던 배로 한바퀴돌기 /등으로 한바퀴돌기./
다리걸고 한바퀴돌기 등을 시도 해밧는데..
제데루 되는게 하나두 없더군요..
예전에는 무슨자세든.연속으로 수십 바퀴씩 돌곤 했었는데..
이렇게 나이를 먹구 둔해져가는 내모습에..
그져 한숨만.나오더군요,...
권진원;살다보면.
김장훈;사노라면.
장사익;찔래꽃.
리아;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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