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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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서
박수진
2008.03.21
조회 59
선택은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고
하나를 버리는 것이라고 하잖아요~
매순간 선택이라는 것을 하지만
항상 후회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하면 후회를 덜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죠...
그럴때면 정말 완벽히 혼자가 됩니다...
선택은 항상 저의 몫이니까요...
요즘 그것이 저를 괴롭힙니다...
여자 나이 27이면 안정을 찾을 나이인데
저의 마음은 아직 그러고 싶지가 않아요...
안정보단 도전과 모험을 하고싶습니다...
27에 아직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이
잘못인가? 생각하면서도
현실의 벽은 정말 높습니다...
이럴때면 누군가 제 대신 선택해주었음 좋겠어요...
정말 우울한 하루입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신청곡은 자우림의 샤이닝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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