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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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듣고...
김정옥
2008.03.21
조회 65
조금 전 사연 듣고 가슴이 뭉클해서 아들이 엄마에게 보내는 글...
울 아들도 어렵게 재수를 결정하면서 따른 고통과 착잡했던 ...
재수하며 수능보고 나오던날 일때문에 늦게 도착한 내가 아들이 시험장에 없어서 걱정하며 집으로 갔던길을...시험 못봐서 나오면서 엄마얼굴이 떠올라 눈물나서 버스를 탈수없어서 걸어왔노라고...
그때 생각이 참 많이도 납니다. 사연속의 그 아드님은 참 멋진 아드님이고 그런 아들로 키우신 부모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항상 방송은 많이 듣고 있지만 한번도 참여를 못했습니다.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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