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4개월된 새내기 주부입니다.
티비가 없는 저희집에서는 라디오 고정채널이 항상 93.9로 맞춰져 있어요.
신랑도 저도 티비를 안보는터라 집안에서는 늘 음악이 흐르고 있죠~^^
매일같으면 퇴근후에 정리하고 오손도손 얘기하면서 듣고있을텐데 오늘은 새벽 1시까지 당직근무서는 남편기다리며 퇴근후에 저 혼자 듣고 있어요.
덕분에 이렇게 사연도 올립니다.
직업이 경찰인 남편인지라 종종 외로운 밤을 보내게되네요..
신랑 올때까지 밑반찬 몇가지 만들며 기다려보려합니다~
저희가 신혼여행때 많이들었던 임현정의 카페인.. 들을수 있을까요?
혹시라도.. 제 신청곡 틀어주시면 이밤이 조금 덜 쓸쓸할거같은데..
반찬도 맛있게 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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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희님..
윤혜정
2008.03.21
조회 7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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