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홍경민...흔들린 우정
오늘은 죄송하지만 제이름을 밝히자말아주세요...오빠가 들을수도있
으니까요...그냥 사랑이라고만 해주세요...
오늘 예전부터 알던 오빠를만났어요..
아주 좋은오빠예요 ..성격두 좋구, 오빠가 되게 상냥하구,착한사람이
예요.. 그오빠를 오랜만에 만났어요...너무 기분좋구,
반가웠어요..오빤 장가두 갔구,아이두 벌써 2 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왠지 불안한게..저..그오빠를 혼자서 좋아 하게 될것같아서..너
무 걱정돼요...요즘 내가 너무 외롭고, 맘이 너무 허전 하니까요 그래
두 안되죠?그사람은 가정이 있으니까요...저..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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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외로운 짝사랑...
이지영
2008.03.24
조회 6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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