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날..조용히 윤희님 방송 듣고 있네요
주말에도 지금도 감기 몸살에 힘들고
마음적 여유도 없고 그냥 이래저래 힘들네요
주말에 비가 내린비가 맞침 내마음을 말해준거 같이
한쪽가슴이 아파써요..
그래두 오늘처럼 날씨가 바람만 조금 불러지만..그래도
좋은 날씨이였잖아요 오늘 날씨처럼 내마음도
쨍하고 맑은 날이 오겠죠??
감기에 마음도 심란하네요..
우리 엄마두 감기 어린조카두 감기..
왜이리 주의에 아픈 사람만 있는지..
그래두 윤희님이 힘을 주면 조금나마 기운 날꺼 같애요
윤희님 2시간동안 잘 감상 하겠습니다..^^*
신청곡 몇개 하고갑니다
싸이 환희
박혜경 안녕
김경호 와인
캔 내생에봄날
바다 뿌뿌요
화이트 화이트
노사연 사랑
채정안 편지
피오키오 사랑과우정사이
미스터 하얀겨울
박정현 꿈에
지금은 댄스 발라드 트롯 그냥 아무노래나 좋은듯 싶어요
생각이 안나요,..^^*
오늘 한곡이라도나옴 기분이 날라갈듯 좋을꺼깉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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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조용한 밤이에요
박진경
2008.03.24
조회 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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