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윤희님~ ^^:
1년여의 시간들을 ~ 아이셋과의 주말에.. 어느덧..
이젠 익숙??이란 단어로 잔잔히 평안케맞이하고 있는
제모습을 바라보게 되는 요즘이 되고있어영.
암간호로.. 지치신 엄마를 대신해,
비록,하늘나라로 가신.. 아빠이시지만..
마지막까지 큰사위가 아닌,
큰아들처럼.. 아이셋이란 이유로..
단한번의 교대간호도 못해드린 못난딸을 대신해
낮엔 회사로,밤엔 아버지 간호로..
그리고 이젠 하늘에 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주말엔 저희친정엄마와 함께..
누가봐도~
큰아들인양.. 엄마곁에서 일을 도우고있는
그렇다고..
힘들다는 소리한번 없는 저희신랑의 모습을 보며..
어짜피.. 장모님이 계시는 동안은..
평생 이렇게 주말은 옆에서 할꺼라며..
주말만 앞두면,또 아이들과 함께 외로이 보내야하냐며..
투덜투덜대는 제모습을 보며.
이왕적응할꺼 빨리 적응해버리라는 신랑의 말들을 들을때마다..
넘 힘겨워서..눈물흘리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서,1년여의
시간을 맞이하고.. 이젠 제법?^^익숙해진 제모습을 보게됩니다.
투정아닌 투정또한 다 받아주며,
처가집으로.. 회사로..가정으로..이래저래 너무도 든든히
저희곁을 지켜주는 저희신랑..같은 사람 또있을까요?^^
신랑님!정말정말..고마워요..★★
신청곡;나는 행복한사람-이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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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의~ 아이셋과의 주말에.. ♥
박현미
2008.03.22
조회 7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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