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사람이 있어요...
절 봐달라 말한적은 없지만..
제가 그렇게 행동했던거 같아요..
그러던 어느날 화가났어요..
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 좋아하게 만들었는지..
물론..제 잘못이지만요..
얼마전..
오해가 풀렸어요..
저와 결혼까지 생각했었단 그사람..
거짓말이라도 그렇게 말해주니 고마웠어요..
그래서 그사람을 용서했어요..
그리고 문자를 보냈는데..
39시간이 지나도록 답이 없네요..
거짓말이 아니길 바랬는데..
거짓말이었던거 같아 또 마음이 아파요..
언제까지 이래야하는지..
신나는 노래 2곡만 들려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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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시작인지...
15년전 그때
2008.03.24
조회 8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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