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임, 제가 사랑하는 아내의 이름입니다.
41번째 생일을 축하해요. 유리상자의 우리 사랑해도 될까요를 신청할께요. 두아이의 엄마로서 맞벌이하면서 삶의 한축을 짊어지고 있는 당신에게 미안하면서도 대견하답니다.
손가락에 반지끼우면서 나 그대 행복하게 해드릴께요.
우리의 인연이 알차게 열매를 맺어 아름다운 세월의 무게를 감담할 수 있기를 빌어요.
생일 축하합니다. 겨울아이.
'가족사진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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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조재현
2008.03.27
조회 6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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