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작업을 하는데요... 아이가 아직 어린탓에..
아이 잘때만 일을 하곤 합니다.
처음 일 시작할땐 새벽일찍 일어나 일을 했었고...
얼마전부터는... 늦은 밤부터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무료한 사진작업하면서 듣게된 라디오..
우연히 꿈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마침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더군요..
학교 다닐때 우리내들 사이에서 유명하던 O15B...
어느 프로에서도 이젠 그 시대(?)의 노래를 듣기란 참
힘들었는데..
그 다음노래도 정말 제가 좋아하던 노래만
나오더라구요..
그덕분에 매일은 못들어도 일하는 밤사이엔 늘 ..
꿈음과 함께 했습니다..
어제도 일하면서...갑작스레 드는 생각이 있더군요.
트루먼쑈~ 아닐까 하는...ㅋㅋ
아니죠..김연옥쑈가 되겠네요..
이 세상은 지금 나만을 위해 돌아가는 겁니다.
지금 듣는 이 라디오도..내가 좋아하는 노래만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행복 하고 감동 하고...피곤함을 잊으면서
또 일을 하는게 아닐까...하는..ㅋㅋ
정말 말도 안되는..그런 꿈같은 일이지만..
어젠 정말 그런 생각을 했네요..
오늘두 김연옥쑈~ 를 상상하며 즐거운 작업 해야겠습니다..
Thank U In Advance - Boyz II Men
이수영 ... 스치듯 안녕 .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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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트루먼 쇼 " 같은 ... 기분이랄까~
김연옥
2008.03.27
조회 8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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