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생활하는 예쁜우리딸 오늘이 22번째 생일이구나!
늘 곁에 있어서 든든하고 대견스럽단다. 고생하면서 공부하고 아이들
가리키느라고 힘들지 지금은 힘들지라고 먼 훗날 떳떳하게
당당하게 잘 살아가려고 채찍하는 거였단다.
오늘은 정말정말 축하하고 사랑한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우리딸 경은이 22번째 생일 축하한다.
정안숙
2008.04.03
조회 4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