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님.. 라디오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전 두명의 후배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
정말 오랜만에 셋이서 수다를 나누고 있어요.
다들 바쁜 업무로인해
(5대기소대장, 근무등..)
한집가족이 한달여 만에 만났어요.
늦은밤 야식을 먹고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랍니다.
제가 아끼는 후배 강경리 소위..
너무 귀여운 기린 머리띠를 하고있네요
요즘.. 많은 업무 및 힘든 선임으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한것같아요.
사랑하는 강소위 힘낼수 있도록
응원부탁드려요.
신청곡은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입니다.
강소위.. 앞으로 다가올 희망적인 일든은 .. 봄비처럼 왔으면 ..
지난 힘든일들은 겨울비처럼 지나가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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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듣고싶습니다.
신효영
2008.04.06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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