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이력서
김홍석
2008.04.11
조회 123

이 메일에 대한 추가작업 다운로드(pc저장) 원문보기 메일내용을 블로그에 담기 외국어메일 보기 이력서에요(저도 살아야 쓰가기에) 버튼 happytree29@naver.com 2008-04-11 (금) 07:14:03 [GMT +09:00 (서울)] "김홍석" YouTube - Alice Cooper - You and Me 예술이지요...클릭 . 특 이 한 이 력 서 못/원용문(교원대 정년퇴직) 박힐 줄만 알았지 뽑힐 줄은 몰랐다 이 벽에도 박아보고 저 벽에도 박다 보면 죄 없는 남의 가슴에 박을 때도 있었다. 번호 : 1357 글쓴이 : 김홍석 조회 : 0 스크랩 : 0 날짜 : 2007.05.04 23:24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고교1학년부터 헤비메탈 보컬 활동 및 사진작가활동(공모전 입상과 입선 다수이고요) -월간사진추대작가..사진예술작가 서울시 의회 의원으로부터 표창장(효자 부문) 수여 받은 적도 있답니다. 젊은 취향의 잡지 ..젊은 지성과 핫 윈드(폐간)에 제 글과 작품사진이 소개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계간 시인정신 . 솟대문학. 참여시문학. 한국육필문인협회 회원이고요 2006년 겨울호 문예춘추에 <시>로 등단했으며 문단과 방송작가들 사이에서 전설의 인물이랍니다.. and 광진 문화원 <시와 시조반> 수강중이고 . .도봉문화원 <시창작반>과 연계되었습니다 강남 노인복지관 주 1회 봉사활동 했습니다. 아, 잊어버릴번 했네요! 노량진 소재했던 한국편집디자인학원에서 1년 과정 사진광고 과 수료했습니다. & 상계동에 있는 컴퓨터학원 정보처리 6개월 과정 수료했습니다. &,& kbs 문화센터 구성작가 반 6개월 수강 중앙문화센터 <시>반 1년 수강 문학잡지 시와 사회사<이소리>시인사장.<이원규>시인강사(폐간) <시>과정8개월여 수강했습니다.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qFTMZSbkrvQ$ *보름달 /나호열(경희대) 보름달이 가고 있어요 둥글어서 동그라미가 굴러가는 듯 한 줄기 직선이 남아 있어요 물 한 방울 적시지 않고 강을 건너고 울울한 숲의 나뭇가지들을 흔들지 않아 새들은 깊은 잠을 깨지 않아요 빛나면서도 뜨겁지 않아요 천 만개의 국화 송이가 일시에 피어오르면 그 향기가 저렇게 빛날까요 천 만개의 촛불을 한꺼번에 밝히면 깊은 우물 속에서 길어 올리는 이제 막 태어난 낱말 하나를 배울 수 있을까요 읽어낼 수 있을까요 보름달이 가고 있어요 둥글어서 동그라미가 굴러가는 듯 말없음표가 뚝뚝 세상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입을 다물고 침묵을 배우고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안동김씨부사공파충무공요동백영의정병조판서 김응하장군의12대손으로 의리와 기백을 피 속에 담고 태어났습니다. 그리하여 자율과 책임감을 애인처럼 소중히 여기며 커왔습니다. 성격은 어렸을 적에는 내성적이었으나 개조의 필요성을 느껴 중학교시절 한강다리를 왔다갔다(자체개발성격개조프로그램)하며 큰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명랑함과 유머와 사교성이 풍부합니다. 학창시절 12년 개근(진단서 요하는 경우 빼고)을 하며 성실함과 진지함 속에 유머 있는 건실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좋은기획안이 있어서요... 사랑..꿈..사람..음악..그리고..시인의 하늘=(윤희님)=10분정도=매일가능 엄청 아름다운 음악,,글,,시,,많이 알고있는 거 알고 계시죠===홍석 blog.daum.net/khs-670628 . . blog.naver.com/khs200512 . . 뿔빵 닷컴 -- 서른살쯤 khs-670628@hanmail.net . . khs200512@naver.com ***윌슨병에 의한 상세불명의 병과 투쟁 중입니다..그러나 다행히 일상 생활엔 큰 불편 없답니다*** 방황이 시를 쓴다/이승훈(한양대) 방황이 시를 쓴다 머물 곳이 없는 자, 자살을 기도했 던 자, 여름 저녁에도 추운 자, 기다리는 자가 시를 쓰고 룸펜이 시를 쓰고 사랑하는 자가 시를 쓴다 기다리는 자, 룸펜, 사랑하는 자는 결국 하나다 병원 앞에 서 있는 자, 버려진 자, 떠도는 자, 술 마시는 자, 배신당한 자, 동성 연애자, 기둥 서방, 한량이 시를 쓴다 우수 속에 우수 속 에 흐르는 광기여 어디에도 없는 길이여 이성의 저쪽에 있는 시여 매독 같은 시여 미치광이 언어여 당신이 시를 쓴다 ***위 시 세 편은 김홍석 본인의 스승님들 작품임을 밝힙니다***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ucgpihzKowg$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_jNNU9Vs7fU$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xXgoxusEkU$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6413520061125233657&skinNum=1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8226520070121213430&skinNum=1 YouTube - Rage - Soundchaser (Live 2004) YouTube - Jeanny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ovhtteacXA$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4X35c_wVYXU$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7186420060905121916&skinNum=1 &&&** 위 기재사항은 사실과 다름 없지요&&& new 고향? 몰라요...그거 확실하게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렴풋한...엄마가 아궁이에 불 땔 때 젖 빨던 기억...거기부터 시작하련다 어릴적 친구가 많치 않았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 많고 적음은 비교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질 수... 6살에 교회에서 운영하는 유치원에 다녔다... 최초의 사건 무릎 살짝 위까지 입고 온 선생님의 속을 보려고 별 잔꾀를 짜내고 짜냈다. 목사님은 친구 둘 순배와 용진이와 함께 종대에 묶었다. 엄마는 목사님과 싸웠다. 그래도 유치원은 다녔다. 그 다음부터 선생님은 바지를 입으셨다. 남들은 다음해까지 다녔는데...골목 채송화들 땅강아지들이 내 친구들이였다... 그리고 그림책-그 당시 젤 두꺼운 책-은 읽지도 않고 딱지 접어 잃기도 하고 따기도 했다. 그리고 물난리가 났다. 형있는 애들은 스티로폴과 강목으로 만든 배를 타고 놀았는데, 우리 아버지는 붉은 함지에 태워줬다. 댓따 부러웁다... 뚝섬 엄마 말로는 배추밭 뿐인 동네였다는데, 내 기억의 처음은 맨 공장들이였다. 우리 마당과 집까지 해를 가린 하늘색3층짜리 뽄드공장, 빨간벽돌가발공장, 정체 모를 회색시멘트담공장 창문은 거의 없고 벽 위에 조그마한 환풍기만 돌아가는 공장들... 그리고 기마경찰대, 세무공무원 연수 받던 아저씨들, 공철(공장 철이)이 형,누나들, 교복입은 혹은 사복 입은 누나랑,형들,,,등...등.. 집은 그리 길지 않은 막다른 골목 방 세 개짜리 단층 붉은기와집 . 두 개는 하숙하고, 안방에 누나 둘 (한 명은 얘기 안 하련다). 아버지, 엄마, 나. 천장에 쥐. 불키면 도망가기 바쁜 바퀴벌레..가 식구들이였다. 초등학교 1학년 기억은 선생님이 학생들 팬티까지 내리고 엉덩이를 몽둥이로 때렸다... 2학년 1학기 1백미터 18초. 용모랑 준규랑 친했다. 용모는 잠실주공아파트로 이사가고, 준규랑 집에 몇 번 놀러갔었다. 그리고 소식 끊어지고, 준규랑은 건대부고3학년 때 건대학생식당에서 지리학과에 다닌다는 모습이 끝이다. 2학기 전학 오는 학생들로 인해 반을 하나 더 만들었다-그 당시 보통 한 반에 70명에서 최고 80명까지. ... 젊은 남자선생님이었는데, 우리에게 꿈을 물었다. 맨 뒤 나까지 물어보시길래 주저 없이 "저는 뉴욕양키즈4번타자요! 근데 맘에 드는 여자(이름이 도저히 생각 안 남)아이... 생긴 거? 글쎄.......... 효리랑, 보아랑, 소녀시대, 전지현, 앵커김경란, 마더 테레사 등등이 결혼, 어려우면 그룹으로 해서 아이를 출산하면, 혹 비슷한 성녀가 탄생할까? 내가 운동장에서 놀다가 먼지복대기를 하고 교실 뒷문으로 들어갔는데, 청소하다가 수줍은 듯한 그 표정 눈빛 미소,,,소풍가는 날 내가 손잡고 가자니까, 어떻게 남자얘 손을 잡니, 그래서 깔고 앉으려던 신문지 양쪽을 잡고 가던 기억...10년 뒤 온다는 말 남기고 캐나다로 가버린 미운기집아이,,,, 동네에 엿장수 아저씨가 와서 애들 모아놓고 목소리 젤 큰 분들에 꽁짜로 엿 준다는 말... 내가 젤 컷었는데 첨엔 다른 넘 줬다. 두 번 째, 내가 받았다. 아이들에게 집에가서 양은으로 된 못쓰는 물건 엄마한테 허락 맞고 가져오면 더 많이 준다고 했다. 그래 나도 엄마한테 "가져가도 되요?" 엄마말씀 "그게 미끼야..." 3학년 친구들이랑 기억은 별로 없다. 돈을 좋아하던 늙은 담임선생님, 풍금을 치지 못했으므로 다른반 젊은 남자선생님 음악시간-- 녀석 싸움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노래도 잘부르네...칭찬인지 욕인지, ,,불조심표어상장(조금의 방심이 큰 화재의 원인 된다) 받은 거...그리고 성수극장으로 규인 누나랑 쿼바디스 보러간 거. 그 후에도 시내극장으로 메리 포핀스, 엑스카리버,,, 중학교 때 국산영화 인간시장 감상한 게 규인 누나랑 끝으로 함께 본 영화인 듯 싶다. 그리고 TV에서 만화영화(요괴인간, 009, 철인28호, 서부소년차돌이, 달려라번개호 등등)와 디즈니 랜드, 6백만불사나이, 소머즈, 컴 벹(전쟁으로 오라)... 등등의 외화 그리고 야 곰례야, 홍 변호사, 박순경,, 같은 드라마 시청하고 잡지소년중앙(길창덕, 윤승운등등의 명랑만화, 도전자 허리케인. 강토와 강산의 야구만화)가 나랑 친했다..그림일기장에는 친구들과 짬뽕 했다 참 재미있었다. 다방구 했다, 다마치기,,, -- 요즘 소년소녀들에게는 암호 같은 얘기들 4학년 검은불테 젊은 담임선생님(박상준).그 때까지 한글을 못 깨우친 중국집배달하던 학생이 있었는데 국어시간에 다른 학생보고 책 읽으라 하시고 옆에 앉아 손으로 짚어주셨다... 그리고 물자절약포스터상(맨 위 글 - 하나의 전기. 아래 : 그림 - 형광등 켜져있고, 중간 글 - 한 방울 물 . 아래 그림 - 수도꼭지에서 방울방울 떨어지는 물 . 맨아래 글 - 아낍시다)받았다. 그리고 방에서는 준규의 소개로 만난 창수 셋이서 고스톱, 포커, 다이아몬드게임, 오목과 장기는 기본. 밖에선 반친구들이나 동네친구들 끼리 축구나 짬뽕에서 벗어나 글러브와 캐쳐 마스크까지 구비한 야구를 했다. 동네에서는 쳤다하면 넘어가 공을 찾을 수 없어 뚝섬 유원지로 옮기어 했다. 구경꾼도 늘어나고 감독하겠다고 나서는 고등학생 형도 있었다. 공부를 젤 잘하던 시기-과외를 한, 두 달 했거든 - 그래서 공부 잘하던 친구들도 생기기 시작했다 ... 우등상장도 딱 한 번 탔다...다른 반 선생님이 월요조회시간 나에 대해 물엇을 때 담임선생님 말씀__홍석이 제는 과학자하면 좋겠어요... 5학년 친구 이름이 젤 많이 생각난다. 석채, 선우, 찬호, 주원이, 은정이, 현정이, 문주,,, 집까지 놀러갔던, 왔던 친구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반대항 야구를 했다. 정미소가 있던 큰 공터나, 뚝섬유원지에서...근데 다른 반은 다 이겼는데, 싸움도 잘하고 등치도 제일 큰 학생들이 모여있던 13 반만은 긑내 승리하지 못했다... 그리고 싸웠다... 글씨가 안 써졌다... 그리고 병에 걸렷다... 동대문종합시장과 공장을 연결시켜 주던 일하시던 아버지는 그 당시 입소문으로 젤 유명하다는, 좋다는데(삼선교 김상협소아과, 경동시장 최신설비 한약방, 후암동 한약방--거기선 의사하라 그랫다...난 노는 게 좋은데) 업고 다니셨고, 좋다는 약 독일제 비타민에서~~ 웅담~~ 노루피까지. 좋다는 음식 도미회, 석굴, 영광굴비,,,등등... 먹였다. 좋아지기는 커녕,,, 규인누나가 신문에서 서울대병원에 우리나라 최초로 서양에서 개발한 기계(CT)가 들어왔대며 가보자 그래 특실에 입원--엄마가 내가 누나가 돈달랠 땐 딱잡아 때시더니 어디서 돈을 잘도 벌어오셨다-장난감이 젤 많던 시기--해 정밀 진단... 척추에서 뭔가 주사기로 뽑을 때, 기계에 들어가 검사 할 때가 젤 힘들었다 - 꼼짝 말라고 코쟁이 아저씨랑 젊은 의사 선생님들이 막 눌렀거든1,2 분도 아니고--IQ검사 125 - - 엄마가 내가 자꾸 떨어트리자 두 번 대신 주워서 끼웠음 - 의사선생님말씀 머리는 좋네... 내가 머리만 좋은 줄 알아 이 양반아! - 속으로 - - 난 내머리에 실망하고 있는데...아무튼 병명 윌슨씨, 약이름 페니실라민. 난 무슨 전염병에 걸린줄 알앗다-인터넷검색창윌슨병쳐보세요-문제는 약이었다. 명동과 종로 몇군데 밖에 없단다. 값은 젤 싼 곳이 그 당시 100 알 짜리가 9만원 하루 최소한 네알 복용-- 급한대로 한 통 사서 먹엇다 그리고 도깨비시장에서 반값에, 그리고 미국에서 약국하던 친척에게서 반값에 결국 2만5천원... 일주일만에 가족과 집 오는데 대문 위에서 억돌이가 꼬리 흔들고 짖고 난리가 아니다,,, 엄마가 팔앗다. 엄마 말로는 농장으로 보냈대지만 , 암맘해도 그동안 엄마의 행적으로 봐선 그렇게 고상한 곳으로 보내진 아니하신 것 같다... 아무튼... 약을 먹는데도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악화 되어갓다... 다시 서울대병원갔지만 의사선생님도 그 약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댄다. 나때매 그약 부작용으로 단백뇨, 백혈병, 보다 무섭다는 증세악화가 덫붙혀졋다...그때부터 난 울움생활 무시무시한 검사 받을 때도 안 울엇던 내가,,, 울엇다. 방에 전화가 왔을 때도 ,,,심지어 손톱깍는 날 엄마가 손있는 날인지아닌지 모르고, 깍으려 할 때도...엄마가 내게 말했다 악의 찬 표정으로 차라리 죽어라...난 꼭 살아서 엄마가 내게 햇던 말 그 이상으로 엄마에게 상처 줄거야--속으로--송대관이 테레비에서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나올 때--벽장문턱잡고 악으로 일어낫다... 학교는 10월부터 못나갔다... 6학년 재수 없게, 어쩌면 잘된 것일 수도... 돈을 젤 밝힌다고 소문난 선생님 걸렷다... 시험지는 친구들이 갔다주고, 나랑 싸웟던 친구도 통닦들고 사과하러 왓다... 문제는 규인누나가 대충 틀리게 풀고 다시 친구 통해 보냇다...그리고 전교에서 젤 옙쁘다는 내가 보기에는 게 만큼 아닌데...6학년 때서야 같은 반인데, 여자아이가 마루에서 엄마가 발닦여주는데 오고야말앗다...난 방으로 숨어서 "없다 그래, 병원 갔다 그래!" 이게 마지막, 국민 아니 초등학교 시절 마지막 기억이다... 그후 1년을 더 치료 뒤 건대부중에 입학하게되었다... 이외에, 차마, 밝히기 어려운, 아이들이나, 철없는 어른들이 따라할 우려가 있는 위험천만한 이야기들과 엄마에게 들은 아버지 얘기, 내가 본 엄마 얘기, 형들 이야기, 누나들 이야기 등등은 뺏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괜히 아름답게 혹은 ... 욕되게 묘사될 위험이 ... 그리고 형용사 잔뜩 섞인 묘사나, 작가 자신의 주관적 생각은 가급적 피했다... 독자분들의 상상력... YouTube - The Bard's Song YouTube - Disdain - Leave This World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8200920071101155448&skinNum=1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dukn2mYq04Q$ 내 블로그에 담기 카페에 담기 프린트 하기 스크랩 : 금지됨 카페에 담기 오픈사전에 등록 프린트 하기 스크랩 : 금지됨 카페에 담기 프린트 하기 [본문스크랩] Deep Purple - April | 메탈이여 영원하라 2007/12/02 15:38 김시인(khs200512) http://memolog.blog.naver.com/khs200512/39 ┏ ★ 늘 푸른 잔디 ★ ┛ | 그린월드 http://blog.naver.com/gworld52/110012262084 April 1969 Deep Purple April is a cruel time Even though the sun may shine And world looks in the shade as it slowly comes away Still falls the april rain And the valley’s filled with pain And you can’t tell me quite why As I look up to the grey sky Where it should be blue Grey sky where I should see you Ask why, why it should be so I’ll cry, say that I don’t know Maybe once in a while I’ll forget and I’ll smile But then the feeling comes again of an april without end Of an april lonely as they come In the dark of my mind I can see all too fine But there is nothing to be done when I just can’t feel the sun And the springtime’s the season of the night Grey sky where it should be blue Grey sky where I should see you Ask why, why it should be so I’ll cry, say that I don’t know I don’t know 4월의 노래 - April 4월은 잔인한 계절 심지어 햇빛마저 비추게 된다면 이 세상은 서서히 그림자 속으로 잠기게 되버리겠지 아직도 4월의 비가 내리네 온 마을이 고통으로 가득차게 되면 당신은 내게 도대체 왜 그런지를 물어보지 내가 회색빛 하늘을 올려다볼 때마다 ** 회색빛 하늘이 어디서부터 파래야 하는지를 회색빛 하늘으 어디서부터 볼 수 있는지 왜,왜 그래야만 되냐고 물어보지만 모르겠다라고 울면서 말할거야 아마도 가끔식은 모든걸 잊고 미소를 머금겠지 하지만 그 땐 끝이 없는 4월의 느낌이 다시 되살아나지 다가오는 외로운 4월의 느낌이 말야 어두운 나의 마음 속에서 난 모든게 아름답게 보여 그러나 내가 그저 태양빛을 느낄 수 없을 땐 아무것도 이뤄논 것이 없겠지 그러므로 봄의 계절이란 어둠의 계절이라는 거야 Deep Purple은 60년대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만큼 멤버교체도 잦았던 그룹입니다. 이들의 1기로 분류하는 1968년~1969년에 3장의 앨범을 발표하는데 이 노래는 세번째 앨범인 'Deep Purple'에 실려있습니다. 이 앨범을 끝으로 보컬은 Rod Evans에서 Ian Gillan으로 바뀌죠. Deep Purple의 보컬로서의 명성은 Ian Gillan이 더 위겠지만 역시 제 취향은 Rod Evans 쪽입니다. 러닝타임 12분의 결코 짧지 않은 곡이지만 'April'의 클래시컬한 아름다움은 그 12분이 오히려 짧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Jon Lord의 키보드와 Ritchie Blackmore의 기타 리프의 어울림은 어떤 찬사도 부족할 듯 싶습니다. 락과 오케스트라의 만남... 대곡이자 불멸의 명곡입니다. 윤희님네이버메일로도보냈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