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꿈자리~~
정성미
2008.04.10
조회 89
어제 아침엔 몇년간 안하던 투표를 하고와선
울짝꿍이 하는말~~
잠깐 삼십분 잤는데 자기가 죽는꿈을 꾸었대요
그래서 죽기전에 감짝 놀라 깨어서
잠을 못잤다고 하더군요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머니에게
투표 하셨냐고 안부 전화드리니
형수 꿈에 울짝꿍이 보여서 안좋았다고
혹 몸이 안좋냐고 물었다더군요
잘있다고 술도 안먹고 넘 건강하니
염려 말라구 했다네요
그소리를 들으니~~
짝꿍이 없으면 어찌 세아이들과 살아갈까
하는 걱정에 ~~
운전 조심하라고 몇번 이르고 알바를 보냈는데
몇시간을 안절부절 전화해서 확인하고
싶지만 그럼 더 안조을거 같아 참고 있다가
끝나는 시간에 비 더오기전에 얼른 들어오라고
전화를 했죠
자기에게 몇사람의 목숨이 있는줄 아냐고
건강 잘챙기라고 신신당부~~
ㅎㅎ 속썩일때는 저인간 귀신이 안잡아가고
뭐하나 하고 원망한적도 있었는데....
있을때 잘하라는 말 있잔아요
ㅎㅎ 맨날 울짝꿍한테 한말인데
나도 짝꿍있을때 잘해야겠어요
유혹의 소나타 아이비
사랑할수 있을때 바비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