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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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아이들..
한성국
2008.04.12
조회 57
안녕하세요..윤희누님 저는 38살의 평범하지는 못한 아이들의 아빠입니다.
현재는 이혼으로 인해서 아이들을 모두 아이 엄마가 키우고 있지만 가슴 깊이
새겨진 지난날의 기억들 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나 고달픕니다..
저의 이기적인 행동때문에 이혼까지 이르렀지만 아이들이 보고 싶은건 잘못된것이
아니겠지요????
물론 그것 마저도 욕심이라면 이제 가슴 한켠 깊이 새기고 건강하고 예쁘게만 자라주기만을
기도 해야 하나요;;;;
누님 저를 많이 질책해 주세요..너무나 한심하고 나쁜 아빠랍니다...참 이글이 소개가
된다면 다시한번 아이 엄마에게 정중히 사과 드린다고 말하고 싶어요 누님께서 꼭좀 소개좀 해주세요...그리고 기도좀 해주세요 그사람과 아이들이 들을수 있도록요;;
윤희누님 항상 즐겁고 유익한 프로 그리고 항상 아름다운 방송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식사권으로 주신다면 유용하게 쓰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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