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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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장형동
2008.04.14
조회 49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항상 듣는것에만 익숙했지 이렇게 글을 남길려고하니 어색하네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비가오지않은 월요일과 수요일은 몇년전부터 항상 듣고있었던 것같네요...
저는 취미로 테니스를 즐기고 있는 동호인입니다.집은 안양이지만 운동하는 장소는 서울보라매공원내에있는 테니스코트입니다.
월,수 오후7시부터10시까지 운동을 끝내고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50분은
허윤희님의 꿈과음악사이는 제겐 20년지기친구인듯한 느낌입니다.
오늘도 11시가넘어가는 그 시간엔 아마도 허윤희님의 목소리를 듣어면서 시흥대로를 달려가고 있지않을까 싶네요.
항상 좋은 음악 감사드리고 앞으로 또 항상 건강,사랑,행복한 음악부탁드립니다. 첫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신청곡은 서영은의 혼자가아닌 나,아님 깁학래의 눈물을 감추며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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