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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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일 이었습니다.
bijou701
2008.04.13
조회 60
올 봄에 4월이 지나가고 조금있음 꽃도 다 떨어지겠네요,
올 봄에는 꽃놀이를 가지 못했어요. 바빠서 못 간 것도 있었지만
함께 가고싶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과 함께 가지 못하게 되었어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이따금씩 가슴한 구석이 쓸쓸하게 느껴지고, 생각이 나기도 하네요. 제가 많이 좋아했나봐요

비록 잘 되진 않았지만, 그 사람을 만난것 후회하지 않아요.
행복했으니까요. 이러다 잊혀지겠죠,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잊었으면 좋겠어요. 언제쯤 저의 마음은 안정을 찾을수 있을지,

아직은 조금 힘들지만, 잊어야죠,ㅎ
오늘 윤희님께 하소연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김조한의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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