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지날때면 가끔 생각이 나네요~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참 좋겠다 싶기도 하지만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할수 있음에 감사해요.
봄이 언제 왔냐 싶더니 오늘은 날씨가 꽤 덥더라구요.
이러다 여름이 올까봐 덜컥 겁이 나기도 하지만
요즘만 같으면 너무 좋아요~
윤희님의 편안한 목소리도 듣고...^^
며칠전에 교회 사람들과 여의도에 놀러갔었어요.
날씨가 흐리긴 했지만 15년만에 인라인도 타고
서울와서 처음으로 윤중로 벛꽃을 구경했어요~
너무 이뿌더라구요. 꿈음 식구들 중에 안가본 사람들 있으면
얼렁~~이 봄이 가기전에 한번 꼭 가보세요^^
여의도 공원에서 찍은 벛꽃 사진 하나 올립니다.
이 봄에 따뜻한 음악 하나 신청합니다.
심현보의 '사랑은 그런것'
뮤지컬 온에어가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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