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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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하늘에 날벼락...ㅠ.ㅠ
박재역
2008.04.15
조회 76
어제 사연 올렸는데 사연이 나오질 않았어요....ㅠ.ㅠ

오늘도 올립니다. 전 강원도에서 직업군인을 하고 있는 중사입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알게 된게 지인의 소개로 1월 30일에 연락을 하며

2월 16일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귀기루 했구요. 첨만

나서 손을 잡았죠..정말 제게는 소중한 그녀라서 아껴주고 사랑을 키

워 나가게 되었죠 그녀의 생일과 저의 생일이 어떻게 맞아 떨어져 꿈

음에서 보내준 대중음악 시상식에두 가구 꿈음을 항상 퇴근시간에 맞

추어서 듣구 가는 그녀에게 노래선물도 해주고 싶어서 몇번 레인보우

에도 나오게 되어 그녀가 좋아 했어요. 그리고 주말에만 제가 시간이

나다보니 주말에 항상 바로 그녀에게 달려갔죠. 그렇게 어느덧 사귄지

2달이 다되었는데 제가 그만 제욕심에 그녀의 힘든걸 모르고 그만 그

녀를 울리게 되었네요. 그리곤 그녀는 한달이 되었든 두달이 되었든

기다리라는 선전포고와 함께 뒤돌아 집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전 한

동안 그녀의 집 창문만 뚫어져라 보고있다가 걸음을 돌릴수 밖에 없었

습니다. 마음 같아선 뒤따라서 들어가구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제가

밉네요. 제발 그녀가 맘을 다시 돌려서 제게 돌아와주길 바라는 맘 밖

에 가질수 없는것이 맘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하고 아픔니다. 이런게

사랑인가요. 그녀를 정말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은 맘은 변함이 없는데

꿈음 청취자 여러분 그리고 윤희씨..제게 용기를 주시고 희망을 주세

요 힘내고 다시 그녀에게 고백하러 가라구요.. 지금 전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일을 해도 뭘하구 있는건지 모르겠구요. 오늘은 제사연

이 나올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 이정열의

그대고운 내사랑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사랑한

다고 전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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