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에 동료가 요즘 계속
가위에 눌러서 힘이 든다고 합니다...
무섭고 공포스럽다고 하는데요...
그 동료는 저와같은 크리스천이라 평소에도
종교적으로 대화도 통하고 정겨운 사이에요..
자신은 믿음이 부족해서 자꾸 가위에 눌린다는거에요...
그래서 믿음이 강한 전도사님과 목사님께서 기도를 해주셧답니다
그런데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공포에 휩싸인다네요..
오늘도 그일로 회사에 오후에 출근하였습니다
아이를 둔 주부인 그 친구는 이런 자신이 더 버거운가봐요...
휴...어찌해야할런지...
그친구가 듣고 있을지도 몰라서 그친구의 18번지 노래
신청합니다
권진원씨의 "살다보면" 들려주세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