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전에 급작스럽게 바다가 보고 싶어서
동해 여행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아침에 출근하면서
대학교때 메던 배낭매고 출근하니 과장님이 어디 놀러가냐고 물으시데요 ㅋㅋ
7시에 칼퇴근하자마자 터미널로 달려와서
표를 끊고, 요기도 하고
한시간후..9시 40분 막차로 동해갑니다.
동해엔 캐나다에서 와서 동해의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하는
패트릭이란 친구가 있어요.
2박3일동안 그 친구집에서 빌붙으면서
바다바람 맞으면서 바다도 맘껏보고
맛난것도 많이 먹고 재미나게 놀고
일요일 오후에 돌아오려 합니다.
4시간정도 걸린다네요
꿈음 들으면서 가야지요..암요!
동해바다
생각만 해도 설렙니다.
잘 다녀올께요!
신청곡: 여행스케치의 "떠나" 꼭 틀어주세여~~~~
아니면 이바디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라도요 ㅠㅠ
부탁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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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보러 갑니다.
안양식충이
2008.04.18
조회 7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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