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좋은 날씨를 바라보면 지금의 모든 것들을 버리고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곳이 넓은 대지와 하늘 그리고 푸르른 바다가 있어..
나에게 한없는 휴식을 줄 수 있는 곳이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마전 밤샘 작업하면서 들었던 음악..
그 음악을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일하다가 멈춘 저를 발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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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짧은 이야기]바다가 그리운 봄 밤..
최소영
2008.04.18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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