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2박3일 교육으로 외박중입니다
집떠나 있으니 아내 생각이 더욱더 나네요
마주보고 하기는 쑥스러운 "사랑 한다" 말을 전해 주세요
아마 아들,딸 모두 학원 보내고 혼자 이방송을 지금 듣고 있을 겁니다
감사 합니다
신청곡이 가능하면 조용필의 "킬만자로의 표범 "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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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교육으로 외박 중입니다
이인직
2008.04.17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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