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씨~
올해 고3인 큰아이가 오늘 열하홉번째 생일을 맞았어요~~
늘 공부하느라 힘든 시기인 고3!
독서실에서 공부하던 딸애와 그친구2명, 울식구3명과 모두 여섯명이서,, 함께 대게를 먹고 왔어요~~
꿈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 학창시절에,,
늘 공부와 씨름하느라,,
봄나들이도 못하고,, 이쁜꽃 구경도 못하는 것이 많이 아쉽지만,,
올1년 열심히 공부하면,,
더욱 멋지고 좋은 미래가 펼쳐질것을 믿기에,,
힘들어도 힘내고 열심히 참아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아울러 우리아이와 같이 힘들게 공부하는 고3학생들및
이땅에 공부와 힘겨움 씨름을 하고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열심히 힘내라고 하고 싶어요..
제딸아이 생일축하하는 의미와,, 모든 학생들에게
임백천의 '내마음에 쓰는 편지'로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처음으로 '꿈음'에 신청해보는데,,
저에게 기쁨이 올수있을까 무척 기대와 설레임을 가져봅니다^^
잠시후 가족들과 케익을 자르려고 하고있어요~
만약 제신청곡이 나오면,, 가족끼리..
아름답고 기분좋은밤이 될것 같네요!
큰딸,,장미례.. 생일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시고요~~
작은딸 장현실과,,남편 장두현..
사랑하는 저희가족들 모두 행복한 밤이 될것 같네요~~
꼭 기다릴게요~~
............이문동에서 김명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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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열하홉번째 생일날,, '내마음에 쓰는편지(임백천)' 신청
김명순
2008.04.20
조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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