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몰랐는데..요즘은 윤희님 목소리에..맘이 설레요.
퇴근길에 늘 행복하게 듣고 있습니다.
신청곡 부탁드려도 댈까요...?
음~~~ 군대에서 밤근무서면서 듣던 노래입니다.
정수라노랜데..이제는 너를 잊어야하나...로 시작하는 노래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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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이상해요..
김영구
2008.04.20
조회 6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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