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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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듣고싶습니다!
김병규
2008.04.20
조회 5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요번 4월부터 '꿈음' 열혈 청취자 가 되었습니다.
현재 경찰에대한 꿈을 키워가고있는데 수원에서 서울 대방까지
통학을 하는데요. 전철에서 거의 50분가량 시간이 소요되는데
어떻게 하면 의미있게 보낼까 고민하던중 예전 고등학교때이후로
제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라디오를 찾게돼었어요.
'꿈음'에서의 신청곡들이 제 자신이 꽤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감정을 흔들어놓았습니다..... 아주 좋았어요~~ 힘도 나구요!!..

그리고 올해는 당연히 작년보다 더울테지요.
제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을 준비하고있습니다.
화이팅 해주시구요. 앞으로 직접적인 대면을 하는 시간이있을겁니다.
그럼 여기서 이만 인사드리구요!
그리고 저도 노래 신청하면 방송타는겁니까? 하하~
약간 예전 곡인데..
이은하선생님의 '미소를지으며 나를보낸 그 모습처럼' 띄워주십쇼!.,.
(참고로 제가 10시부터 11시까지뿐이 못들어서 그 시간대에 들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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