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티비를 아주 아주 즐겨보던 그것도 연속극을..
그런 여자가 요즘에는 티비 소식을 몰라요
아니 알고 싶지 않아요..ㅋㅋ
제겐 또 다른 행복이 찾아 왔으니깐요~~
칭구의 소개로 알게 된 요 cbs가 저의 하루종일
애인이 되어 버렸어요..자꾸 자꾸 들어도 봐도
질리지 않는..
cbs 종일반이 되어 그여아에서 꿈음까지..요
그런데 그런 분이 엄청 많더라구요~~
모르면 모르되 알아 버렸으니 이젠 왕 껌이 되어
딱 붙어 있을께요~~
알라뷰!cbs~ 꿈음도 파이팅!~입니다~~
신청곡^^*
도원경(돌아와요)
롤러코스트(힘을 내요 미스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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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젠 cbs 껌이 되어 버렸어요..
정귀자
2008.04.19
조회 7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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