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5살연하의 그는 한달간의 여행을 마친후 그는 제 남자친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는 제옆에 없습니다.
한달간의 짧은 유럽여행을 저에겐 1년보다도 더 많은 추억과 행복 그리고 슬픔을 남겼습니다.
다시는 유럽에 가고싶지 않을꺼라 생각했지만
그에게 고백을 받은 로마가 오늘은 너무 생각납니다.
그가 로마에서 불러준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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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로마에서의 추억이 생각납니다.
박효주
2008.04.18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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