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같이 봉사단체를 이끌며 일해온 후배가 어제부로 활동을 그만 두었네요...
힘들어하길래 먼저 쉬라고 한게 저인데, 그말을 하고나서 약간의 후회가 들며 허전함이 크게 밀려 오네요...
다시 돌아올꺼라 믿고 있지만..
그 친구의 빈자리 한동안은 크게 느껴질 듯 합니다...
부족한 저를 항상 옆에서 지혜롭게 도와주던 녀석인데..
신청곡
스위트피 "떠나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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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함...
이범선
2008.04.21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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