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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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안녕하세요
박진경
2008.04.21
조회 49
오늘도 어김없이..의자에 앉아서 음악 감상 하면서 사연보내요
오늘 따라 음악이 웬지 슬프네요
오늘 아는 오빠랑 그만 보자는 말에 울컥했습니다..
사귄건 아닌데요..
그냥 서로가 좋은 감정이라고 할까요?
그냥 서로가 좋은 감정으로 갈려다가..
그만 오빠가 연락을 그만 하자는말에
왜이리도 서글프지 모르겠어요
많이 사랑한건 아닌데요...
그냥 꿈음 방송 들으면서..내마음을 달레볼라구요~!!
신청곡이여
김종서 아름다운구속
박혜경 고백
페이지 미안해요
비쥬 러브러브
김현도 사랑해
내 신청곡 들으면서 하루를 마감하고싶네요..
낼은 환하게 웃으면서 일어날라구요..
사랑도 좋은감정도..옛추억이라고생각하면서요
윤희님 2시간동안 잘 감상할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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