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철버거에서 일하며 매일밤
허윤희님의 꿈과 음악사이에를 듣고 있습니다.
매일 들으면서 신청곡 꼭 신청해야지 했는데
이제야 신청하게 되었네요.
조금있으면 예전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일년이 됩니다.
작년 이맘때쯤 늘 전화하면 힘없는 목소리로
대답이 없던 여자친구가 떠오르네요.
그때 저는 용인에서 여자친구는 포천에서
일하고 있어서 주말에 한번 만나는게 다였지만,
정말 많이 사랑했나봅니다.
일하면서 듣고 싶네요
토이의 바램.
신청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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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의 바램 신청합니다.
나진오
2008.04.21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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