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서 일이 잘못되어서 왔어요.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실수인데,
제가 너무 까다롭게 구는 것일까 싶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감정으로 까다롭게 구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건을 전부 회수시키려고 하는데 그래도 맘이 좀 편하지가 않아서
고민중입니다. 내일까지 더 좀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거래처가 교우이기도 한데.. 여러모로 난감하네요
고민입니다. 머리카락 다 빠지겠어요.ㅠㅠ
하소연하고 갑니다.
김세영 얼후 연주로 듣고 싶습니다. 고향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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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네요
김성희
2008.04.21
조회 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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