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만 걸려서 넘어지네요...
미니홈피에서 봤던 글인데 정말 제가 그러네요..
넘어지면 부끄러워 도망가고 싶었는데 부딪혀보려구요.
어제 이런 나를 이해해주세요...정말 제 마음도 그랬는데
오늘은 용기내어 보려구요...
부딪혀서 또 다친다해도 그래도 부딪히려고 합니다.
심현보의 '사랑은 그런것' 신청합니다.
윤희님, 저에게 화이팅 한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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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 들으며 많이 힘이 났어요.
우진주
2008.04.22
조회 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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