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있었던 일입니다.
요즘은 직장그만두고 집에서 조그만일을하고 있는데 봄이라서 인지
아니면 입맛도 없고해서 늦은 점심을 먹을때쯤입니다..
누군가 저희 창문을 무자기로 두들리는 것입니다...그러면서 아줌마 아줌마를 불러 대더군요. 처음에는 누구야 하는마음에 나가봤는데 세상에 2층할아버지께서 땅바닥에 피를흘리는 쓰러져 계신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놀라서 우선 집에가서 깨끗한 수건과 핸드폰을 가주고 나와 수건으로 다른분께 지혈을 부탁드리고 핸드폰으로 119를 눌러렀습니다.그런데 너무 놀라서 인지 손가락이 제대로 움직이지도 않고
말도 허둥지둥나오더군요..
그래서 어쨌든 119에 전화를 햇는데 가족이 집에 않계시는것 이었습니다. 할머니도 않계시고 우선 나라도 병원에 모셔가야 겟다는 생각에 119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조금 잇으면 할머니가 오시고 아드님이 오셔서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가셨습니다..
그런데요 윤희씨 저 사실 요즘 회사그만둔거 너무 후회하고있었거든요
그래서 다시 직장을 얻어 볼까도 생각하고 있었어요
사실 제자신이 참 무기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집에서 괜히 놀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요.. 윤희씨 2층할아버지깨서 이런저에게 용기를 주셨어요,,,
다행이다 내가 집에 있었으니,,, 하는 생각이 먼저 들게 하셨어요
병원에 가셨는데 괜찮으시겠죠... 머리가 조금 다치셨는데 많이 않다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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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할아버지...
염상미
2008.04.22
조회 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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