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흘러나오네요~
터벅터벅 약간은 쌀쌀한 봄밤 거리를 걸으며~
다행이다를 중얼중얼 거렸는데~
몸은 피곤하지만,
맘이 푸근해지는 기분입니다~
이심전심? ^^
음~ 그렇다면~
하림의 노래도 살짝 틀어주실 수 있을런가요~
요즘 계속 흥얼거리는데~ ^^
위로도 좋고,
사랑이 사랑으로 잊혀지네도 좋고,
난치병도 좋습니다~
저번에도 하림 노래 신청했었는데~
유난히 하림이 듣고픈 요즘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모두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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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흥얼거리던 노래가~
정지욱
2008.04.23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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